연수구 사찰 앞에서 승용차량 전복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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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08-26 [17:44]

▲ 공단소방서 제공     © 운영자


26일 오후 3시58분경 인천 연수구 동춘동의 한 사찰 앞에서 A(70)씨가 운전하던 코란도 승용차량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의 차량이 5m 아래 도로로 전복됐고, A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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