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진로교육에 전국 최초 실감형 콘텐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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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20-10-08 [08:01]

▲ 인천시교육청 제공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6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과 실감형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국 최초로 AR, VR 등 실감형 진로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진로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미래진로교육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지향적 실감형 교육콘텐츠 공동 기획 및 개발 △ 초·중·고별 교육 현장에 활용할 진로체험 실감형 교육콘텐츠 개발 및 활용 △ 실감형 콘텐츠 체험 기기 확산 등 연계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이 포함돼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로직업체험 콘텐츠 제공을 통해 미래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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