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디와이와 함께 하는 제1회 미추홀 엔젤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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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09:39]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10월 15일 10:00 홀리데이인 인천송도(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1) 에서“디와이와 함께하는제1회 미추홀 엔젤포럼”을 개최하였다.

 

본 미추홀 엔젤클럽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창업 기업발굴 및 엔젤투자자들의 네트워킹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금번에는인천 지역 중견 기업인 ‘DY(대표 김지현)’와 함께 개최하였다. ‘DY’는 스타트업의 제조 인프라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센터와 협업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디와이 기 투자기업 3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2개 총 5개 기업이 참여하였다. ㈜메디팹(대표 차미선)은 3D프린팅 기술과 조직공학 기술을 융합한 신개념의 맞춤형/정형 보형물 제작을 하고 있으며, ㈜써큘러스(대표 박종건)는 가정용 반려 로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골드래빗 주식회사(대표 양종건)은 모듈 조립식 로봇 키트를 개발하고 있다.

 

㈜쉐코(대표 권기성)는 가볍고, 점도에 상관없으며 소형사고에 최적화 되어 있는 오염물 회수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에이아이웨어(대표 유상덕)은 딥러닝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머신비전 검사 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이날 미추홀 엔젤포럼 행사에는 디와이 이외에도 인천지식재산 제2호 투자조합 출자자인 CBA벤처스 및 전문엔젤투자자뿐만 아니라,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인천대 창업지원단, 인천청년창업사관학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하여, 투자기업 발굴 및 공동 육성을 위하여 손을 맞잡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즉석에서 발표기업에 대한 투자제안 및 팁스 추천 제안이 이루어졌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향후에도 50억원으로 조성된 인천지식재산 제2호 투자조합의 투자 대상 기업을 발굴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미추홀 엔젤포럼을 개최하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는조합의 주요 출자자인인천 중견기업디와이,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CBA 벤처스 및 마그나인베스트먼트와 협력하여, 마케팅 및 기업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 재원 확대를 위하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인천시의 지원으로 10억 규모의 인천지식 재산 제1호 투자 조합 결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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