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소방서, 보건고등학교‘119구급대원 되어보기’체험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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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17:13]

▲ 인천서부소방서 제공     © 이미숙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문원)는 18일 오전 10시 보건고등학교 교내에서 전교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119직업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부소방서 안전문화팀 등 소방공무원 6명과 소방차량 2대를 동원했으며, 보건고등학교 ‘신호제’축제와 더불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진로 설계의 기회도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119구급 출동차량 내 장비 소개 및 사용법 시연 ▲신고접수부터 응급처치, 환자이송과정 일련의 과정 안내 ▲119구급대원 등 소방공무원에 대한 기타 질의답변 진행 ▲심폐소생술 교육 및 체험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평소에 소방공무원이 되고 싶었다는 학생들이 많아 교육과 체험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임했다”며 “학생들에게 올바른 안전수칙을 알리고 직업체험도 할 수 있는 행사로, 앞으로도 꾸준히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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