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호관찰소, 가을 농작물 집중 수확 지원

가 -가 +

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1-11 [07:31]

▲ 인천보호관찰소 제공     © 이미숙 기자

 

인천보호관찰소(소장 양봉환)는 가을 농작물 수확시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중구영종도 등 인천 관내 영세·고령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보호관찰소는 9월 3일부터 고추, 고구마, 배, 토란, 수수 등 농작물 수확에 191명을 투입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으며 11월 말까지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보호관찰소 양봉환 소장은 “농작물 수확 시기에 일손이 부족한 영세·고령 농가를 지원함으인천보호관찰소, 가을 농작물 집중 수확 지원”로써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함과 동시에 범죄 피해가 실질적으로 사회에환원될 수 있도록 보호관찰소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회봉사 농촌일손돕기는 영세·고령농가등일손이 부족한 농가가사회봉사 국민공모제또는 관할 농협을통해 신청하면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지원받을 수 있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국민들로부터 사회봉사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신청을 받아보호관찰소에서 적절성을 심사한 후 집행하는 제도로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관할 보호관찰소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미숙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천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