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장, 안전한 인천해역 위해 현장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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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1-14 [16:07]

▲ 인천해경 제공     © 이미숙 기자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방언)는 관내 영흥파출소와 인항파출소에서 수산업 및 낚시유선업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가을철 성어기 및 낚시철을 맞아 안전한 어업을 비롯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해 관계자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해경이 현장에서 개선할 사항과 필요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서장은 생계를 위해 바다에서 종사하는 분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나누며 해상 안전을 당부하는 한편, 안전한 인천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추진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 서장은 “더 나은 정책과 현장 업무에 대해 개선할 사항은 없는지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더욱 소통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 서장은 현장에서 임무를 다하고 있는 영흥, 인항파출소 경찰관과 의무경찰의 노고를 격려하며 가을철 많은 국민이 바다를 찾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대비태세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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