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절약의 달 기념」 에너지 유공 포상 및 기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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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1-19 [07:24]

▲     ©이미숙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19일 오후 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2019 에너지절약의 달 기념 「에너지 유공 포상 및 기술세미나」를개최했다고밝혔다.

 

에너지절약의 달 기념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일반시민 등과 에너지관련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과3개 우수기관에 인천광역시장 상을 수여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상을 5명에게 수여하여 그간의 성과를 축하하였다.

 

또한, 2부 2019 에너지 기술세미나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전력수요량 25%를 신․재생에너지로 보급하는 목표 달성을 위해 인천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태양광(영농형 등) 발전사업과 해상풍력 발전사업 소개와 사례 등을 발표하였다.

 

인천광역시에서는 태양광(영농형 등) 발전사업과 해상풍력 발전사업 등 기술세미나를 통해 인천형 에너지 효율화 신사업을 발굴하고, 집중 육성을위한 인천 맞춤형 재생에너지 보급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번 에너지 기술세미나에는 희망하는 모든 시민이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하였으며, 인천시 공무원, 산하 공사․공단 및 에너지 관련 기업체 등 관계자 150여명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기술세미나는 신․재생에너지효율화 신사업 발굴과 집중 육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인천시 에너지정책에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도시 구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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