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찜질방 온수 탱크 폭발 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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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07 [22:10]

 7일 4시34분경 인천 강화군 찜질방에서 온수 탱크가 터져 이용객 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찜질방 내에 있던 온수 탱크가 갑자기 폭발하면서 이용객들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찜질방 관계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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