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거 여성이 이별 요구에 동거녀 딸 성폭행 시도 후 폭행 50대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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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10 [22:01]

인천의 한 주상복합 빌라에서 50대 남성이 전 동거녀의 10대 딸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하고 흉기로 폭행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경 인천 부평구 한 주상복합 빌라에 A씨(50)가 침입해 B(19)양을 흉기로 폭행하고 달아 났다.

 

A씨는 과거 동거하던 C씨가 헤어질것을 요구 하자 앙심을 품고 찾아가 B양을 성폭하려다 반항하자 폭행한 뒤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B양이 소리를 지르고 경찰에 신고하자 그대로 달아 났다.

 

B양은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검ㄴ거하기 위해 달아난 동선을 추적하며 쫒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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