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레미콘 공장서 건설기계에 치어 60대 회사 간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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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15:44]

인천 서구의 한 레미콘 회사 내에서 A씨(67)가 운전하던 건설기계 로우더 차량에 이 회사 간부 B씨(65)가 치어 숨졌다.

 

11일 오전 10시께 인천 서구 검단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A씨가 운전하던 로우더 차량이 후진하는 과정에 B씨가 치었다.

 

사고 후 B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로우더 차량이 후진하는 과정에 B씨를 미쳐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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