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6츨서 간판 설치 하던 40대 추락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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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13 [11:40]

인천 남동구의 한 건물 외벽에서 간판 설치 작업하던 40대가 추락해 숨졌다.

 

13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2분경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한 건물 6층에서 사다리 차량을 이용해 간판 설치 작업을 하던 A씨(49)가 1층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이날 A씨는 혼자서 사다리 차량을 이용해 간판 설치 중 사고가 난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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