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간석동 모텔 불...33명 연기 마시고 1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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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15 [06:59]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모텔 1층 천장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나 투숙객 4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 졌다.

 

15일 오전 3시경 인천 간석동의 모텔에서 불이나 투숙객 40명이 긴급 대피했다.

 

또 33명이 연기를 마시고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8층 짜리 모텔 건물 1층 천장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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