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 1톤 화물차 사고 7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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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15 [18:33]

인천 강화군의 한 도로 커브길에서 70대 운전자가 운전하던 1톤 화물 차량이 도로가에 교통 표지판을 들이 받아 숨졌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경 인천시 강화군의 한 도로에서 A씨(71)까 운전하던 화물 차량이 교통 표지판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사고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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