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주민 서울서 코로나19 감염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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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20-02-29 [10:39]

 

▲ 인천시 제공     ©

 

인천 지역에서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은 영등포구 건설현장에 근무하는 A(연수구 거주)씨가 검체 검사결과 양정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몸살증세로 22~24일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외출을 하지 않았고 24일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 회사로 출근했다.

 

A씨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배우자와 자녀 2명도 검체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이들은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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