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사랑의 헌혈운동으로 코로나19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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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20-03-13 [20:08]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공단본부 앞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공단은 2016년 대한적십자 인천혈액원과 협약을 맺은 이래로 연 2회 이상 헌혈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헌혈 인구가 감소하자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헌혈은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헌혈할 수 있도록 참여자 마스크착용, 차량내부 소독, 손소독제 비치, 체온측정 등 철저한 관리 속에 진행했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 헌혈운동 참여로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국내외 상황이 어려운 때일수록 지역사회 도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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