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 순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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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06:45]

▲ 인천해경 제공     ©

 

인천해양경찰서는 이달 22부터 28일까지 을왕리해수욕장 등 8개 해수욕장에 배치된 안전관리요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해경 교육훈련지원팀 경위 하영강 등 5명으로 구성하여 해수욕장 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해 구조 능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으로 ▲해수욕장 사고ㆍ구조 사례 소개 ▲인명구조장비(레스큐 튜브 등)를 이용한 구조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포악 상어, 해파리 등 출몰 관련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요령 등 여름 성수기 신속한 인명구조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민간 수상안전요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라며“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구명조끼 착용과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시민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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