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서 7살 친딸 목 졸라 살해 엄마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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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기사입력 2019-05-17 [21:51]

인천법원 이진석 부장판사가 17일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7살된 어린 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A씨(43·여)씨의 구속영장을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발부 했다.

 

A씨는 지난 15날 오전 11시 30분경 인천 서구 청라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딸 B양(7)의 목을 보자기로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딸을 살해한 뒤 인근 지구대에 찾아가 자수했다.

 

A씨의 가족들은 경찰에서 "A씨가 정신 불안 증세를 자주 보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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